SUMMIT CULTURE SALON

FRAGRANCE SALON
정점에 선 당신을 위한, 단 하나의 향

30가지 향을 하나하나 맡아보고, 탑·미들·베이스를 직접 배합해 나만의 디퓨저로 완성하는 시간.
써밋 프래그런스 살롱은 향을 '고르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경험에 가까웠어요.
완성된 향은 써밋 달항아리 디퓨저에 담겨 살롱이 끝난 뒤에도 공간 속에 남습니다.

"여러 향 중, 결국 남는 건 나를 닮은 하나"

CURRICULUM

  • GREETING
  • FRAGRANCE OLFACTION
  • BLENDING
  • MEASURING
  • PACKAGING
"탑, 미들, 베이스... 나만의 조합을 찾아가는 과정"
"완성은 달항아리에 담겨, 공간의 온도가 되다"
"이름을 담아, 향을 완성하다"
"같은 재료, 서로 다른 결과"

FRAGRANCE SAL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