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가지 향을 하나하나 맡아보고, 탑·미들·베이스를 직접 배합해 나만의 디퓨저로 완성하는 시간.
써밋 프래그런스 살롱은 향을 '고르는' 게 아니라 '만들어가는' 경험에 가까웠어요.
완성된 향은 써밋 달항아리 디퓨저에 담겨 살롱이 끝난 뒤에도 공간 속에 남습니다.

FRAGRANCE SAL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