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E SALON
파리의 심판, 써밋에서 다시 열리다
“와인의 정상(SUMMIT)은 결국 당신의 미각이 가릅니다.”
1976년 파리의 심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써밋의 ‘와인 살롱’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의 프리미엄 와인을 나란히 놓고
써밋 입주민들이 직접 오늘의 정점을 투표합니다.
에티켓부터 역사, 그리고 홈 호스팅 팁까지
90분의 클래스가 남긴 건 지식이 아니라 취향입니다.
1976년 파리,
구대륙 와인의 자존심이 무너진 날

90분, 5개의 장면
와인 한 잔에 담긴 특별한 일상 🍷 더비치 푸르지오 써밋 '써밋 컬처 살롱'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