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인접 1만㎡ 규모의 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은 얇은 프레임의 유리 펜스를 적용해
도시와 녹지 사이의 시각적 경계를 허물고,
서울 도심 내 독보적인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단지 중심부에 위치한 거대한 원형 선큰 정원은
물과 녹지가 교차하는 고요한 연출과 함께, 절제된 곡선의
등고선을 활용한 '비움의 설계'로 써밋 브랜드 특유의 여백의 미를
완성했습니다.



선큰의 수면 위로 반짝이는 윤슬을 감상할 수 있는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의 어메니티에 적용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odern Koreaness' 요소를 담고 있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굿디자인(Good Design) 어워드 수상 등
써밋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상징적인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